본문 바로가기

■ 攻防 세미나/₂랑시에르의 정치와 미학

제3부. 자크 랑시에르의 <미학 안의 불편함> 읽기

 

_세미나 소개

현정철 공방에서는 자크 랑시에르의 책을 꾸준히 읽어나가고 있습니다. 그간 <무지한 스승>, <감각적인 것의 나눔>을 읽었고 이번에는 <미학 안의 불편함>을 읽습니다. <감각적인 것의 나눔>이 zip 파일이라면, <미학 안의 불편함>은 '압축 풀기'한 폴더입니다. 그만큼 두 책을 연달아 읽으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. 이번 세미나부터는 세미나 참가자들이 한 명씩 돌아가며 발제를 하게 됩니다. 발제자의 발제, 각자의 메모, 그리고 세미나 길잡이가 꼽은 중요 구절들을 중심으로 세미나를 진행합니다. 마지막 회차(7~8회차)에는 세미나 참가자들이 각자 쓴 A4 2-3장 분량의 쪽글을 함께 음미하고 세미나 길잡이가 코멘트를 합니다. 

 

_세미나 진행

양창렬  (철학 연구자. 랑시에르의 <정치적인 것의 가장자리에서>, <무지한 스승>, <해방된 관객>, <모던 타임스>를 우리말로 옮김.)  

    

_세미나 일정

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- 오후 1시, 총 8회(8/31, 9/7, 9/21, 9/28, 10/4, 10/11, 10/18, 10/25).
* 추석 연휴 기간에는 쉽니다. 

 

_세미나 회비

월(4회당) 2만원

(카카오뱅크 3333-11-6041114. 예금주: 황재민)

 

_세미나 신청

https://forms.gle/TpAiGKEBhTvgE8Q69

"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