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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攻防 세미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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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4부터 조디 딘 <공산주의의 지평> 읽기 시작 현정철 공방 세미나 '공산주의' 10/14부터 새 책 다룹니다. 조디 딘, (현실문화, 2019) _일시: 10/14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_장소: 현정철 공방 -참가신청: https://forms.gle/dAiH91JQWPoKbhSh7 _참가비: 월 4회 기준 2만 원
< 미학 안의 불편함 > 읽기 10월 5일 재시작 현정철 공방에서는 지난 8월말부터 자크 랑시에르의 을 읽고 있습니다. 국역본을 한 줄 한 줄 고쳐 읽으며 텍스트를 음미하다보니 강독 속도가 빠르진 않습니다. 10/5(토)부터는 "비판적 예술의 문제들과 변형들"을 읽습니다. 세미나 진행자가 낭독하고 해설을 하므로 중간에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. # 진행 : 양창렬 (철학 연구자. 랑시에르의 , , , 를 우리말로 옮김) # 일정 :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- 오후 1시 (예정일 10/5, 10/12, 10/19, 10/26, 11/2, 11/16) # 회비 : 월(4회당) 2만원 (카카오뱅크 3333-11-6041114. 예금주: 황재민) # 세미나 신청 : https://forms.gle/upW9nLgbaji5Xeoc8
김정한 (2009). 포스트맑스주의 이후 좌파 이론의 최전선 출처: https://emptypaper.tistory.com/7 [empty paper] 포스트맑스주의 이후 좌파 이론의 최전선 김정한 59호(2009) 주디스 버틀러, 에르네스토 라클라우, 슬라보예 지젝, 박대진․박미선 옮김, , 도서출판 b, 2009. 아마 맑스주의 사상사에서 베른슈타인의 ‘수정주의’에 필적하는 악명이 있다면 라클라우의 ‘포스트맑스주의’일 것이다. 둘 다 맑스주의를 해체하고 사회주의 운동을 배반하는 이단이라는 딱지가 붙여졌고, 읽을 가치가 없는 궤변인양 조롱거리로 회자되었다. 그러나 실제로는 당대의 쟁쟁한 이론가들과 격렬한 논쟁을 전개하면서 점진적으로 사회운동에 큰 영향력을 발휘했다는 점에서도 둘은 닮았다. 수정주의는 독일 사회민주당의 실질적인 이론적 기초였고, 나아가 선거를 통한..
9월18일부터 다룰 책은 버틀러의 ≪지상에서 함께 산다는 것≫ 현대정치철학연구회 攻防 세미나 에서 9월18일(수)부터 새 책 읽습니다. 주디스 버틀러, ≪지상에서 함께 산다는 것≫ (시대의창, 2016) # 참가비 : 월 4회 기준 2만 원 # 참가 신청 https://forms.gle/j91KEzCLgBuue8fm9 # 현정철 攻防 세미나 에서 지금까지 읽은 텍스트들 ① 4/3~5/15 아감벤 ≪아우슈비츠의 남은 자들≫ ② 5/22~6/26 지그문트 바우만 ≪현대성과 홀로코스트≫ ③ 7/3~7/24 프리모 레비 ≪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≫ ④ 7/31~8/21 허버트 허시 ≪제노사이드와 기억의 정치≫ ⑤ 8/28~9/11 노먼 핀켈슈타인 ≪홀로코스트 산업≫
9/4부터 다룰 책은 노먼 핀켈슈타인의 ≪홀로코스트 산업≫ 현대정치철학연구회 攻防 세미나 에서 9월4일(수)부터 새 책 읽습니다. ⑤ 노먼 핀켈슈타인, ≪홀로코스트 산업≫ (한겨레신문사, 2004). # 참가 신청 https://forms.gle/j91KEzCLgBuue8fm9 # 현정철 攻防 세미나 에서 지금까지 읽은 텍스트들 ① 4/3 ~ 5/15 아감벤 ≪아우슈비츠의 남은 자들≫ (완료) ② 5/22 ~ 6/26 지그문트 바우만 ≪현대성과 홀로코스트≫ (완료) ③ 7/3 ~ 7/24 프리모 레비 ≪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≫ (완료) ④ 7/31 ~ 8/21 허버트 허시 ≪제노사이드와 기억의 정치≫ (완료)
김정한 (2014). 「한국사회에서 지젝의 위험한 철학?」 출처: https://emptypaper.tistory.com/5 [empty paper] 진보평론 2014년 봄호 한국사회에서 지젝의 위험한 철학? 김정한 1. 한국사회에서 공산주의를 말한다는 것 작년 가을 지젝이 바디우와 함께 진행한 ‘공산주의 이념 서울 컨퍼런스’는 많은 화제를 남겼다. 런던(2009), 베를린(2010), 뉴욕(2011)에 이어 공산주의 이념 컨퍼런스의 네 번째 개최지가 서울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도 있었지만, 최근 한국사회의 인문학 열풍과 맞물려서인지 지젝의 대중 강연에는 1만여 명이 참석했다고 한다.[이재원, 「철학은 있었지만 철학적 사건은 없었다」, ≪중앙문화≫ 65호, 2013년 11월.] 개인적으로 컨퍼런스에 가보지는 못했지만 우연한 기회에 케이블 채널로 지젝의 강연을 시청할..
『공산주의의 현실성』 출간기념 저자 브루노 보스틸스 화상강연 다중지성의 정원 유튜브 채널https://www.youtube.com/channel/UC-54D9-g5IMAThb5yQAf8xw에서 퍼왔습니다. https://youtu.be/0XOks_tH5YE
제3부. 자크 랑시에르의 <미학 안의 불편함> 읽기 _세미나 소개 현정철 공방에서는 자크 랑시에르의 책을 꾸준히 읽어나가고 있습니다. 그간 , 을 읽었고 이번에는 을 읽습니다. 이 zip 파일이라면, 은 '압축 풀기'한 폴더입니다. 그만큼 두 책을 연달아 읽으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. 이번 세미나부터는 세미나 참가자들이 한 명씩 돌아가며 발제를 하게 됩니다. 발제자의 발제, 각자의 메모, 그리고 세미나 길잡이가 꼽은 중요 구절들을 중심으로 세미나를 진행합니다. 마지막 회차(7~8회차)에는 세미나 참가자들이 각자 쓴 A4 2-3장 분량의 쪽글을 함께 음미하고 세미나 길잡이가 코멘트를 합니다. _세미나 진행 양창렬 (철학 연구자. 랑시에르의 <정치적인 것의 가장자리에서>, <무지한 스승>, <해방된 관객>, <모던 타임스>를 우리말로 옮김.) _세미나..